오늘만 사는 사람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영화 아저씨의 등장인물 차태식 대사에서 파생되어 2014년경부터 인터넷상에서 사용되고 있는 인터넷 은어. 훗날에 닥칠 위험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자기 마음 가는 대로, 말 그대로 오늘 이후 내일이 없는 것처럼 행동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표현이다. '훗날에 닥칠 위험'으로는 주로 고소 위험이 있는 발언이나 권력자의 심기를 크게 거스를 수 있는 발언 등등이 꼽힌다.
비슷한 상황에서 쓰이는 판사드립과 마찬가지로 주로 장난스러운 상황에서 쓰이지만, 정말 오늘내일할 정도로 위험한 상태에 있는 경우에도 가끔 사용한다. 이 경우에는 유머러스하게 사용하면 곤란하다.
오늘만 사는 XX로 여러 변형이 이루어진다. 예를 들어 오늘만 사는 인증샷이라고 하면 큰 부끄러움을 감수하고 올린 굴욕샷 등을 일컫는 식이다.
비슷한 상황에서 쓰이는 판사드립과 마찬가지로 주로 장난스러운 상황에서 쓰이지만, 정말 오늘내일할 정도로 위험한 상태에 있는 경우에도 가끔 사용한다. 이 경우에는 유머러스하게 사용하면 곤란하다.
오늘만 사는 XX로 여러 변형이 이루어진다. 예를 들어 오늘만 사는 인증샷이라고 하면 큰 부끄러움을 감수하고 올린 굴욕샷 등을 일컫는 식이다.
2. 기타 [편집]
1984년 발간된 고우영 화백의 초한지에서 " 나는 오늘만 사는 사람이다!! " 라고 일갈을 하고 암살을 하는 장면이 나온다.
오사위키는 '오늘만 사는 위키'로 이 표현에서 이름을 따온 것이다.
지구멸망이 곧 닥쳐오면 정말로 내일을 맞이할 수 없기 때문에 지구멸망을 주제로 하는 창작물 중에서는 오늘만 살 것 같이 난교 파티 등을 즐기는 모습을 집어넣는 경우도 있다.
해외에도 YOLO(You Only Live Once)라는 표현이 있지만 이것과는 의미가 다르다. 오늘만 사는 사람은 말 그대로 오늘만 사는 것처럼 일을 벌이는 용자를 보고 하는 말이지만 YOLO는 한 번만 사는 인생 자신에게 충실하자는 뜻으로 쓰이는 말이다.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로.
오사위키는 '오늘만 사는 위키'로 이 표현에서 이름을 따온 것이다.
지구멸망이 곧 닥쳐오면 정말로 내일을 맞이할 수 없기 때문에 지구멸망을 주제로 하는 창작물 중에서는 오늘만 살 것 같이 난교 파티 등을 즐기는 모습을 집어넣는 경우도 있다.
해외에도 YOLO(You Only Live Once)라는 표현이 있지만 이것과는 의미가 다르다. 오늘만 사는 사람은 말 그대로 오늘만 사는 것처럼 일을 벌이는 용자를 보고 하는 말이지만 YOLO는 한 번만 사는 인생 자신에게 충실하자는 뜻으로 쓰이는 말이다.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로.
3. 관련 문서 [편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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